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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외국 국적 초·중학생도 아동 양육 한시지원금 지급

송고시간2020-10-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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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외국 국적 초·중학생까지 한시지원금을 확대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아동 양육 한시지원 대상에는 외국 국적 학생은 빠졌으나 교육부가 교육청 여건에 따라 자체 예산을 활용해 자율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도내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만 18세 미만 외국 국적 학생과 미인가 대안 교육 위탁 교육기관에 다니는 초·중학교 학령기 아동이다.

약 640명으로 초등생은 1인당 20만원, 중학생은 1인당 15만원씩 지급한다.

초·중학교 재학생은 학교에서 스쿨뱅킹 계좌 등으로 오는 30일까지 준다.

미인가 대안 교육 위탁 교육기관 아동은 오는 23일까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과로 신청하면 이달 말까지 계좌로 지급한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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