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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공갈미수' 프리랜서 기자 김웅 대법원 상고

송고시간2020-10-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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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기자 김웅, 서울서부지법 출석
프리랜서 기자 김웅, 서울서부지법 출석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에게 채용을 청탁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6개월이 선고된 프리랜서 기자 김웅(50)씨가 대법원에 상고했다.

23일 법원에 따르면 김씨는 전날 서울서부지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김씨는 2018년 8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손 대표에게 '2017년 과천 주차장 사고를 기사화하겠다', '폭행 혐의로 고소하겠다'며 JTBC 채용 청탁을 하면서 2억4천만원의 금품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공갈미수)로 기소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달 19일 원심과 같이 김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ze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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