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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나루공원에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 숲 조성

송고시간2020-10-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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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하는 영화의 숲 조성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하는 영화의 숲 조성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2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근처 에이펙(APEC)나루공원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 숲' 조성 행사에서 최희서 배우(왼쪽부터), 유준상 배우, 윤제균 감독이 기념 식수를 한 후 막걸리를 뿌리고 있다. 2020.10.23 kangdcc@yna.co.kr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3일 오후 영화의전당 인근 APEC나루공원에 영화의 숲 조성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조 부산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영화계에서는 영화 히말라야의 윤제균 감독,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배우 최희서 등이 참석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인 스프링 송 감독을 맡은 유준상도 동참했다.

영화의 숲 행사는 부산 시민과 영화인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함께 기념하고 녹색도시 부산 만들기에 동참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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