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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1명·경북서 2명 입국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종합)

송고시간2020-10-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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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별진료소
대구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해외 입국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의 확진자 수는 7천150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4일 오스트리아에서 입국해 해외 입국자 전용열차와 택시를 타고 이동했고 가족 2명을 빼고는 접촉한 사람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접촉한 가족 2명에 대해 검사를 한 뒤 격리 조치했고,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경북 포항에서도 지난 24일과 25일 해외에서 입국한 2명이 각각 남구보건소와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지난 20일 이후 지역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날 누적 확진자 수가 1천580명으로 늘어났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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