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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상대하는 울산 김도훈 감독, 주니오·이청용 '쌍칼' 꺼냈다

송고시간2020-10-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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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모라이스 감독도 구스타보-조규성-한교원 삼각편대 등 최정예 카드

울산 주니오
울산 주니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이 전북 현대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승부에서 주니오와 이청용, 두 필승 카드를 모두 꺼내 들었다.

25일 오후 4시 30분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열릴 울산과 전북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26라운드 '사실상의 결승전'을 앞두고 발표된 울산의 선발 명단에는 주니오와 부상에서 복귀한 이청용이 모두 포함됐다.

주니오가 원톱 선봉에 설 전망이며, 이청용이 2선에서 공격을 조율할 전망이다.

이청용과 함께 윤빛가람, 김인성이 공격 2선에 서며, 신진호와 원두재가 허리를 맡는다.

왼쪽부터 홍철, 김기희, 정승현, 설영우(22)가 포백 수비라인을 형성하고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김 감독은 수비라인에서 주전 오른쪽 풀백 김태환(31) 대신 설영우(22)를 선발로 내세우는 변화를 줬다.

22세 이하 1명 이상 선발 출전 규정을 충족하는 동시에 보다 안정적으로 측면 수비를 운용하겠다는 게 김 감독의 복안으로 읽힌다.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도 최정예로 울산 원정에 나선다.

구스타보가 원톱에 서고 조규성과 한교원이 좌우 측면 공격을 맡는다.

이승기와 쿠니모토, 손준호가 허리를 구성한다.

포백 라인에는 왼쪽부터 최철순, 김민혁, 홍정호, 이용이 서며 골키퍼 장갑은 송명근이 낀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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