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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후반 막판 교체 투입…소속 팀은 9경기 만의 승리

송고시간2020-10-2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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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다르 리에주전 2-0 승리 소식을 전한 신트트라위던.
스탕다르 리에주전 2-0 승리 소식을 전한 신트트라위던.

[신트트라위던 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벨기에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공격수 이승우(22·신트트라위던)가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된 가운데 소속팀은 9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이승우는 26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스타이언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0라운드 스탕타르 리에주와의 홈 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40분 올렉산드르 필리포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3라운드부터 7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던 이승우는 이날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출전 시간도 그리 많이 주어지지는 않았다.

전반 37분 뒤컨 나종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28분 스티브 더리더의 추가골로 승부를 더 기울인 신트트라위던은 결국 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개막전 승리 이후 8경기에서 3무 5패의 부진을 이어왔던 신트트라위던은 9경기 만의 승리와 함께 시즌 승점을 9(2승 3무 5패)로 늘렸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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