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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산단 신규 입주 4개 회사와 업무 협약

송고시간2020-11-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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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투자협약 체결식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투자협약 체결식

[경남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신규 업체 4개 회사와 투자 협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은 박일호 시장과 신규 입주 업체 4개사와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규 입주사는 애드위너(울산·자동차 코팅), 대동(부산·제조업), 상일CNT(경주·제조업), CEN(밀양·나노소재) 등 총 4곳이다.

신규 입주사는 부북면 일원에 조성 중인 나노 산단에 2만4천874㎡ 면적에 공장을 설립하며 신규 고용을 약속했다.

시, 경남TP, LH, 산단공은 공장건립에 관한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데 협약했다.

이날 입주 업체 4곳을 포함해 현재까지 나노 산단에는 자동차 부품, 식품, 제조업 등 총 30개 기업이 입주 협약을 했다.

산단 공정률은 20%이며 2023년 상반기에 조성된다.

시는 우수한 지역 인프라와 함께 12월 11일 울산∼함양 고속도로 부분 개통으로 관련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밀양을 믿고 선택한 대표들께 감사하다"며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기업 퍼스트 나노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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