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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부부 등 대전서 4명 확진(종합)

송고시간2020-11-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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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확진자 접촉 10대 해제 전 검사서 양성

대전 거주 70대 여성도 확진…"동선 역학 조사 중"

코로나19 재확산 (PG)
코로나19 재확산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30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498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관평동 거주 50대 부부(대전 497∼498번)는 29일 확진된 전북 익산 84번 확진자를 접촉했다. 익산 84번은 직장인 대전 유성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동료인 이들 부부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 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밀접 접촉자와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대전 496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 거주 10대 고교생으로, 지난 19일 확진된 인천 연수구 129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다. 19일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으나, 이날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495번 확진자는 서구 월평동 거주 70대 여성으로, 29일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했다.

30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이 여성의 감염 경로를 찾기 위해 동선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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