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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여야, 내년 예산안 합의…556조→558조원 순증

송고시간2020-12-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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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재난지원금 3조원·백신예산 9천억원 반영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이대희 김동호 기자 = 여야가 총 558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했다.

정부가 편성한 556조원에서 2조원가량 순증된 규모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일 김태년·주호영 원내대표, 예결위 간사인 박홍근·추경호 의원의 '2+2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야는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에서 7조5천억원을 증액하고 5조3천억원을 감액하기로 했다.

순증되는 2조2천억원은 추가적인 국채발행으로 충당된다.

3차 재난지원금에는 3조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예산으로는 9천억원을 각각 배정하기로 했다.

박홍근·추경호 의원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오는 2일 오후 2시 본회의를 개의해 법안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vs2@yna.co.kr

여야 예산안 조정
여야 예산안 조정

지난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회의가 정성호 위원장 주재로 열리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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