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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6명 신규 확진…새소망교회발 확진자 2명 늘어

송고시간2020-12-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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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n차 감염 (PG)
코로나19 n차 감염 (PG)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도는 13일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1명으로 늘었다.

496번, 497번 확진자는 각각 전북 384번, 전북 34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신규 확진자들의 주거지는 모두 익산이다.

군산에 거주하는 498번 확진자는 전북 346번, 전주에 거주하는 499번 확진자는 전남 44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500번과 501번 확진자는 전주시 덕진구 새소망교회와 관련한 확진자로 확인돼 이 교회발 확진자는 24명으로 늘었다.

전북도는 확진자들 휴대전화 위치 확인 시스템과 신용카드 결제 기록 등을 토대로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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