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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재단, 차세대 해외 입양동포 현지 정착 돕는다

송고시간2021-01-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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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에서 설날 떡국 먹는 한인 입양인
고국에서 설날 떡국 먹는 한인 입양인

재외동포재단은 차세대 해외 입양동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 주최로 열린 '국내 체류 해외입양인을 위한 설날잔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재단은 차세대 해외 입양동포의 현지 정착과 민족 정체성 확립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구체적 내용을 보면 시민권 미취득 입양동포를 위한 법적 지원과 자문, 현지 정치력 시장, 지역·국가별 실태조사, 한글캠프와 한국문화 체험활동, 모국 방문, 맞춤형 한글 교실 운영, 동포단체와의 교류 활동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1월 29일까지 신청을 하면 심사 후 지원 여부를 개별 통보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을 알려면 홈페이지(www.korean.net) 동포재단 지원사업을 참조하거나 전화(+64-786-0212, 0213)로 문의하면 된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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