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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트럼프 계정 영구정지…추가로 폭력선동 위험"

송고시간2021-01-0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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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트럼프 대통령 계정 영구정지…추가 선동 위험" (PG)
트위터 "트럼프 대통령 계정 영구정지…추가 선동 위험" (PG)

[장현경, 조혜인 제작] 일러스트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소셜미디어 트위터가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트위터는 이날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 때문"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계정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A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트위터는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최근 트윗들과 이를 둘러싼 맥락, 특히 이들이 트위터 안과 밖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해석되는지를 면밀히 검토한 뒤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성 때문에 이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영구 정지 당한 트럼프 트위터 계정
영구 정지 당한 트럼프 트위터 계정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이 8일(현지시간) 정지된 상태를 보여주는 스마트폰의 화면 캡처. 트위터는 이날 "추가 폭력 선동의 위험"을 이유로 그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jsmoon@yna.co.kr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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