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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3년 이끈 백종원 "메뉴 없애는 '뿌노스'라니 억울"

송고시간2021-01-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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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TV '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SBS 간판 예능으로 이끈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뿌노스'란 별명에 억울함을 털어놨다.

'뿌노스'는 백 대표의 별명인 '뿌주부'와 마블 영화 '어벤져스'에서 우주 생명의 절반을 사라지게 하는 악당 '타노스'를 합친 단어다.

SBS가 11일 방송 3주년을 맞아 공개한 '밸런스 게임' 콘텐츠에서 백종원은 '골목식당 트레이드 마크'로 "나는 주방 점검을 하는 백 대표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메뉴를 없애는 '뿌노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걸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뿌노스 액션'을 취해 보였다.

'골목식당'에서 백종원 대표가 식당 주인들에게 제시하는 대표적인 해결 방안은 '메뉴 줄이기'다.

아울러 김성주는 3년 동안 '가장 힘든 순간'으로 "백 대표 표정이 좋지 않을 때"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골목식당' 3MC의 '밸런스 게임'은 SBS TV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3주년을 맞는 13일부터 새로운 골목 '성남 모란역 뒷골목' 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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