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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빈 "전 부인과 작년 이혼…심은진 교제 기간과 안 겹쳐"

송고시간2021-01-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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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왼쪽)과 전승빈
심은진(왼쪽)과 전승빈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40)과 혼인신고 했다고 최근 밝힌 배우 전승빈(35)이 전(前) 부인과 갈라서지 않은 상태에서 심은진과 교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부인했다.

전승빈은 14일 입장문을 통해 "(전 아내와는) 2019년 12월 별거를 시작해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2020년 4월에 이혼이 확정됐다"며 별거 중 치러진 조모상 때도 전 부인이 참석하지 않은 사실 등을 근거로 들었다.

이어 "이혼 3개월 후 (심은진과) 살림을 차렸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현재도 실질적으로 살림을 합치거나 신혼집을 꾸린 상황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만남이 짧아 많은 분이 오해하실 수 있는 상황인 점 충분히 이해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혼과 심은진 씨와의 만남에 시기가 겹치는 일은 절대 없었다"고 밝혔다.

전승빈과 심은진은 지난해 MBC TV에서 방영한 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12일 소속사를 통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승빈의 전 부인 A씨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과의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두 사람이 만난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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