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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포커스' 우승자는 신예원…차세대 포크스타 탄생

송고시간2021-01-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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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엠넷 '포커스'
tvN·엠넷 '포커스'

['포커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포크송 경연 프로그램 '포커스'의 최종 우승은 신예원이 차지했다.

22일 밤 생중계로 tvN과 엠넷에서 방송된 '포커스' 결승 무대에서 신예원은 기프트, 오존, 김영웅을 제치고 우승자가 됐다.

신예원은 1라운드에서 나이 들어가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담은 자작곡 '연어와 가시고기'와 한영애의 '바람'을 본인의 강점인 블루스 색을 담아 불러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음악과 가사에 감정을 몰입해 차마 가사를 내뱉지 못하는 실수도 했으나 시청자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포커스' 우승자는 시청자 문자 투표만으로 가려졌으며, 최후의 1인이 된 신예원에게는 상금 1억원과 음반 발매 기회가 주어진다.

신예원은 "항상 묵묵히 뒤에서 응원해주고 기다려줬던 우리 가족에게 고맙다"며 "부족하겠지만 앞으로 프로답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포커스' 결승 무대 시청률은 0.3%(유료가구)로 집계됐다. 이정재가 특별출연한 SBS TV '날아라 개천용'은 4.7%-5.4%,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13.412%-16.482%(비지상파 유료가구), tvN '윤스테이'는 11.5%(유료가구)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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