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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서울 84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8명 적어

송고시간2021-01-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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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오는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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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500명대 중반까지 증가한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난로에 손을 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어 누적 7만6천429명이라고 밝혔다. 2021.1.27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4명이 신규로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6일(112명)보다 28명 적고, 1주 전인 19일(125명)보다는 41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 발생이 81명이고, 해외 유입은 3명이다.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중구 복지시설 관련 9명, 강남구 직장3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됐다. 동대문구 사우나와 강동구 가족 관련 확진자도 2명씩 늘었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 2명, 기타 확진자 접촉 32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0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경우 20명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2만3천776명이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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