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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기사가 엘리베이터서 성기 노출 후 도주

송고시간2021-02-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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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
서울 송파경찰서

[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배달 기사가 주민에게 성기를 노출한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설인 이달 12일 오후 10시께 문정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엘리베이터를 함께 탔던 여성 주민에게 성기를 노출한 혐의(공연음란)로 배민라이더스 소속 기사 A씨를 쫓고 있다.

A씨는 얼굴을 모두 가린 헬멧을 쓰고 있었으며, 범행 직후 배달의민족(배민) 로고가 그려진 오토바이를 타고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배민 측에 해당 기사의 신상정보 제공을 요청했다"며 "엘리베이터와 도주 경로에 있는 CCTV 등을 확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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