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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 상임위원에 김광동 원장·이재승 교수 임명

송고시간2021-02-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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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동(왼쪽), 이재승 상임위원
김광동(왼쪽), 이재승 상임위원

[진실화해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는 차관급 상임위원에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과 이재승 건국대 교수가 임명됐다고 19일 밝혔다.

국민의힘이 추천해 국회가 선출한 김 신임 상임위원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독립기념관 이사 등을 역임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이 신임 상임위원은 대검찰청 과거사 조사단 조사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지내고 현재 건국대 교수로 있다.

이상희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와 이옥남 시장경제와민주주의연구소장, 임승철 한국기독교장로회 민들레교회 담임목사, 차기환 법무법인 선정 변호사, 최광준 경희대 법학연구소장은 위원으로 임명됐다.

이상희·임승철·최광준 위원은 민주당 추천으로, 이옥남·차기환 위원은 국민의힘 추천으로 선출돼 임명됐다.

진실화해위는 대통령 지명 1명, 국회 선출 8명으로 구성된다. 국회가 선출하는 8명 중 위원 내정자였던 정진경 변호사가 임명 전 자진해서 사퇴하면서 야당 추천몫 위원 1명은 현재 공석으로 있다.

no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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