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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자가격리…코로나19 검사는 '음성'

송고시간2021-02-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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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하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인사말하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1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참 괜찮은 일자리 플랫폼' 론칭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김기문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중기중앙회는 "김 회장의 지난 20일 접촉자 중 한 명이 어제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김 회장은 가까운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았고 오늘 음성 판정 통보를 받았으나 어제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가 자가격리 기간 등은 방역 당국의 조치가 나오는 대로 따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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