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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외신도 반했다…"원더풀! 신안 퍼플섬"

송고시간2021-02-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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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해외 언론들이 전남 신안의 '퍼플섬'을 잇따라 조명해 화제입니다.

22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CNN은 '사진작가들의 꿈의 섬'이라며 퍼플섬을 소개했는데요. 이어 폭스뉴스도 19일 퍼플섬의 독창성을 조명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 여행이 힘들어지면서 수천 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등 SNS에서 일일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는 독일 최대 위성TV 방송 '프로지벤'과 홍콩의 여행잡지 '유 매거진'이 퍼플섬을 소개했는데요.

신안군은 2007년 퍼플교부터 보라색을 주제로 주민들과 함께 퍼플섬을 조성해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황윤정·김도희>

<영상: 신안군 제공>

[영상] 외신도 반했다…"원더풀! 신안 퍼플섬" - 2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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