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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로 위 무서운 칼치기범…범인은 키 2m의 타조[영상]

송고시간2021-02-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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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에서 타조가 도로를 거침없이 활보하는 등 아찔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입니다.

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베이하이시의 한 도로에 2m 키의 타조 한 마리가 나타났는데요.

타조는 차들이 오가는 도로 중간을 성큼성큼 두 다리로 뛰어가는가 하면, 갑자기 차선을 바꾸는 '칼치기' 주법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1살 된 이 타조는 한 남성이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던 것으로 마당의 문을 직접 열고 탈출해 도로까지 도망쳐 나왔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이혜림>

<영상 : 로이터>

중국 도로 위 무서운 칼치기범…범인은 키 2m의 타조[영상]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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