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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개막전에 벤투호·김학범호 코칭스태프 '총출동'

송고시간2021-02-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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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김학범 감독, 나란히 27일 전북-서울 개막전 참관

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과 김학범 올림픽 대표팀 감독
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과 김학범 올림픽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2021 개막전에 벤투호와 김학범호 코칭스태프들이 총출동한다.

올해 프로축구 K리그1은 27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 FC서울, 오후 4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치러지는 대구FC-수원FC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38라운드 대장정을 시작한다.

또 K리그2는 오후 1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지는 경남FC-FC안양을 시작으로 전남 드래곤즈-충남아산(광양전용구장), 안산 그리너스-김천상무(안산 와스타디움·이상 오후 4시) 등 3경기가 개막전으로 치러진다.

K리그가 개막하면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준비하는 벤투호와 도쿄 올림픽을 앞둔 김학범호 코칭스태프들은 본격적으로 '선수 점검'을 시작한다.

지난 9일 입국해 2주 자가격리를 마친 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은 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다른 코치 3명은 DGB대구은행파크로 이동한다.

벤투 감독은 3월 1일 울산 현대-강원FC 경기도 지켜볼 예정이다.

김학범 올림픽 대표팀 감독도 27일 차상광 골키퍼 코치, 김찬빈 피지컬 코치와 함께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이에 따라 벤투 A대표팀 감독과 김학범 올림픽 대표팀 감독은 오랜만에 경기장에서 만날 예정이다.

김 감독은 28일 K리그2 부천FC-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지켜본 뒤 3월 1일에는 K리1 성남FC-제주 유나이티드전을 관전하기로 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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