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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밀레니엄심포니, 뮤지컬 옴니버스·라흐마니노프 공연

송고시간2021-03-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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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빨래'·첼리스트 주연선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박희정 리사이틀·성남아트센터 '마티네 콘서트'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 밀레니엄심포니, 뮤지컬 옴니버스·라흐마니노프 =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6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뮤지컬 옴니버스' 무대를 선보인다. 최영선의 지휘로 뮤지컬 '에비타'와 '프랑켄슈타인', '그날들' 등의 곡을 연주한다. 배우 정선아와 한지상, 민우혁이 출연한다.

[문화소식] 밀레니엄심포니, 뮤지컬 옴니버스·라흐마니노프 공연 - 1

밀레니엄심포니는 또 21일 오후 5시에는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러시아 작곡가 시리즈 : 라흐마니노프'를 선보인다. 성기선의 지휘로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피아노 협주곡 2번',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타라소프, 박종해, 일리야 라쉬콥스키가 각각 협연한다.

▲ 국립현대무용단 '빨래' = 국립현대무용단이 19~21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빨래'를 공연한다. 남정호 단장 겸 예술감독이 안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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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연대감, 공동체 의식을 조명하는 작품으로 무더운 한여름 밤 여인들이 함께 모여 빨래를 하는 게 주된 줄거리다. 비극적인 삶과 해학이 담긴 인물 '미얄할미'가 이번 작품에서 새로 등장한다.

▲ 첼리스트 주연선 리사이틀 = 첼리스트 주연선이 17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로만틱'(Romantik)을 주제로 리사이틀을 연다.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협연한다.

[문화소식] 밀레니엄심포니, 뮤지컬 옴니버스·라흐마니노프 공연 - 3

주연선은 주제에 맞게 낭만적인 곡들로 골랐다. 슈만의 '환상 소곡집', 슈베르트의 '세레나데'와 '악흥의 순간', 데 파야의 '스페인 민요 모음곡', 글루크의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중 '멜로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2번'을 연주한다.

▲ 피아니스트 박희정 리사이틀 = 피아니스트 박희정이 27일 오전 11시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롯데문화재단의 '토요 신진 아티스트 시리즈' 올해 다섯 번째 무대다.

[문화소식] 밀레니엄심포니, 뮤지컬 옴니버스·라흐마니노프 공연 - 4

박희정은 쇼팽의 프렐류드 24곡과 쇼팽의 발라드 4곡을 연주한다. 프렐류드는 쇼팽이 마요르카에서 요양하면서 작곡한 작품으로, 장조와 단조가 번갈아 나타난다. 4개의 발라드는 쇼팽의 음악적 세계를 가장 압축해 보여주는 곡으로 평가받는다.

▲ 성남아트센터 '2021 마티네 콘서트' = 성남아트센터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콘서트홀에서 클래식 해설 프로그램 '마티네 콘서트'를 연다. 배우 김석훈이 7년 연속 사회를 맡는다.

[문화소식] 밀레니엄심포니, 뮤지컬 옴니버스·라흐마니노프 공연 - 5

'프랑스로부터'를 주제로 열리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륄리와 비제, 생상스, 베를리오즈 등 프랑스 작곡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7월에는 프랑스 출신 아드리앙 페뤼숑 지휘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공연도 예정돼 있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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