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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품 수요 '쑥'…마켓컬리 최대 30% 할인 '벚꽃캠핑' 행사

송고시간2021-03-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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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캠핑 관련 상품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캠핑 관련 상품

[마켓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캠핑이 유행하면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관련 용품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컬리는 지난해 3월 1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약 1년간 캠핑 관련 용품 판매량 추이를 분석한 결과, 그릴 판매량이 월평균 142% 증가했고 25일 밝혔다.

야외 바비큐 때 필요한 숯은 월평균 24%의 판매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작년 전체 판매량의 절반이 9~12월에 몰려 4분기에 캠핑을 즐긴 사람들이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물병을 담는 데 쓰는 보틀백은 매월 56%씩 판매량이 증가했고, 작은 사이즈 보온보랭백인 런치백은 월평균 11% 늘어났다.

모자나 가방에 장착하는 랜턴인 캡 라이트와 3면의 발광부를 갖춘 LED 랜턴, 촛불 느낌의 불빛을 내는 랜턴 등 랜턴 제품의 월평균 판매량은 22% 증가했다.

마켓컬리는 봄을 맞아 캠핑용품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고 내달 1일까지 270여 가지 캠핑 관련 상품을 최대 30% 할인가로 선보이는 '벚꽃캠핑' 기획전을 진행한다.

luc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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