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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어송라이터 맥스, BTS 슈가 이어 데이식스 제이와 협업

송고시간2021-03-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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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컬러 비전' 디럭스 앨범 타이틀곡 피처링

미국 싱어송라이터 맥스(MAX)
미국 싱어송라이터 맥스(MAX)

[EMA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미국 싱어송라이터 맥스(MAX)가 아이돌 밴드 데이식스 제이와 협업한 곡이 담긴 디럭스 버전 앨범을 발매했다.

26일 맥스 측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2집 '컬러 비전'(Colour Vision)의 다양한 리믹스 및 어쿠스틱 버전이 담긴 디럭스 앨범을 이날 발표했다.

타이틀곡 '워킹 포 더 위켄드'(Working for the Weekend) 리믹스 버전에 제이가 피처링했다. 전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도 제이가 맥스와 함께 직접 출연했다.

지난해 '컬러 비전' 정규앨범 발매 당시에도 타이틀곡 '블루베리 아이즈'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한국어 가사로 피처링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디럭스 앨범에서도 다시금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한 것이다.

총 22곡이 담긴 디럭스 앨범에는 이외에도 스티브 아오키, 조이 배드애스, 크로미오, 릴모지, 올리비아 오브라이언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맥스는 '라이츠 다운 로'(Lights Down Low) 등의 히트곡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로, 트렌디한 사운드와 높은 음역을 넘나드는 허스키한 목소리가 특징이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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