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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절친 증언 "경차 타고 종이가방 메는 친형 부부에 속아" [영상]

송고시간2021-03-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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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개그맨 박수홍이 친형으로부터 30년간 출연료를 떼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박수홍과 절친한 후배 방송인인 손헌수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손헌수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세상에 알려지게 됐으니 저도 더이상 참지 않고 박수홍 선배의 안타까움을 호소하려 한다"고 글을 시작했습니다.

손헌수는 박수홍이 자신의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지기를 싫어한다면서 "부모님 걱정 때문에 바보처럼 혼자 힘들어하며 15kg 이상 몸무게가 빠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박수홍의) 형과 형수 그리고 호의호식하는 자식들의 만행은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선배님을 20년 동안 옆에서 봤기 때문에 더욱 화가 나고 참을 수가 없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박수홍) 앞에서 형은 경차를 타고 다니고 형수는 가방이 없다고 종이가방을 메고 다니는데 착한 선배님이 어떻게 가족을 의심할 수 있었겠나"라면서 "그들은 평생 숨만 쉬어도 편하게 월세 수입으로 호화롭게 보내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박수홍 절친 증언 "경차 타고 종이가방 메는 친형 부부에 속아" [영상]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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