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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온몸에 문신 63개…러시아 '핵인싸' 할아버지 "행복의 비밀"

송고시간2021-04-0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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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에서 2년간 온몸에 63개의 문신을 새긴 70대 남성의 삶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독특한 예술적 취미를 가진 올해 74살의 블라디미르 세다코프의 얘기인데요.

6일 러시아 투데이(RT),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그는 우랄산맥 인근인 예카테린부르크주(州) 주도인 예카테린부르크시에 살고 있습니다.

2019년 처음으로 문신을 시작해 현재는 온몸에 63개의 문신을 갖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로마의 검투사인 스파르타쿠스 이미지. 이 때문에 그는 '스파르타크'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세다코프는 인스타그램에서 4천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릴 만큼 이 지역에서 이미 유명 인사입니다.

세다코프는 로이터에 "문신이 내 인생에 있어서 많은 에너지를 가져다준다"며 문신이 '행복의 비밀'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박도원>

<영상 : 유튜브·인스타그램>

[영상] 온몸에 문신 63개…러시아 '핵인싸' 할아버지 "행복의 비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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