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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후 확진 총 83명…40명은 항체형성 기간 2주 지나 감염

송고시간2021-04-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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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79명, 화이자 백신 4명…접종자 10만명당 10.8명꼴 확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확진된 사례는 총 83명으로 집계됐다.

접종자 10만명당 10.8명꼴이다.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중 확진 현황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중 확진 현황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kmtoil@yna.co.kr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2월 26일부터 이달 8일까지 백신을 맞은 총 76만7천253명의 확진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처럼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접종 후 확진자 83명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자가 79명(접종자 10만명당 11.2명)이고,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4명(접종자 10만명당 6.6명)이다.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기간인 14일이 지나 확진된 사례는 총 40명(접종자 10만명당 6.2명)이었다. 이들은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였고, 화이자 백신 접종자 가운데 14일 이후 확진된 사례는 없다.

한편 같은 기간 미접종자 13만7천374명 중에서는 109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10만명당 발생률은 79.3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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