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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식]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에 기부 행렬

송고시간2021-04-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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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강원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에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장시택(왼쪽에서 4번째) 전 강릉부시장이 13일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강릉시 제공]

장시택(왼쪽에서 4번째) 전 강릉부시장이 13일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강릉시 제공]

장시택 전 강릉부시장은 13일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6월 말 퇴직한 장 전 부시장은 현재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퇴임 당시 장학금 기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지난해 8월 설립된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에는 최근 각계에서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잇따라 기탁하고 있다.

홍남기 미래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강릉의 미래 인재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지속해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경포해변에 설치한 빛의 예술 갤러리.[강릉시 제공]

경포해변에 설치한 빛의 예술 갤러리.[강릉시 제공]

경포해변 산책로에 '빛의 예술' 갤러리 설치

(강릉=연합뉴스) 강릉시는 경포해변 산책로에 '빛의 예술'(Light Canvas) 갤러리를 상설 설치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억8천만원을 투자해 경포 중앙광장 인근에 100여m에 걸쳐 빛의 예술 갤러리 45점을 최근 설치했다.

실내 전시장을 야외로 옮긴 듯한 빛의 예술 갤러리는 낮에는 일반 예술 작품으로 표출되고 저녁에는 점등이 돼 주야간 빛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라이트 캔버스를 통하여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존 자원에 야간경관을 융합시켜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시 안전신분증.[강릉시 제공]

강릉시 안전신분증.[강릉시 제공]

응급 상황 대비 안전신분증 도입

(강릉=연합뉴스) 강릉시는 위급 상황 시 조기 대처하기 위한 안전신분증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신분증은 재해, 재난, 사고 등 각종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환자의 응급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카드다.

안전신분증은 성명과 긴급 연락처 등의 신상정보와 혈액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접종 여부, 주요 병력 등의 의료정보를 스스로 기재해 소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발급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바로 받을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직접 내려받아 출력해 이용하면 된다.

안전신분증은 긴급상황 시 주변인이나 구조대 등이 확인할 수 있도록 지갑이나 휴대전화 케이스 등에 보관하면 된다.

강릉시 복지자원 지도 제작 배포

(강릉=연합뉴스) 강릉시는 지역의 복지시설과 복지서비스 정보를 담은 '우리 동네 복지자원 지도'를 제작,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복지자원 지도는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복지서비스를 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 지도에는 21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사업과 영유아·아동·청소년, 여성·가족, 장애인, 보건·의료, 어르신 등 8개 분야의 기관별 복지서비스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 위에 표기했다.

시는 복지자원 지도를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강릉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한승률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자원 지도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정보를 한 권으로 묶어낸 복지종합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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