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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6월 중국어 EP…DJ 리햅과 협업한 곡 선공개

송고시간2021-04-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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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린쥔제, 정용화, 리햅
좌측부터 린쥔제, 정용화, 리햅

[Warner Music Taiwan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중국어 신곡을 수록한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14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용화는 오는 6월 22일 전 세계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EP(미니앨범) '和.唱 STAY IN TOUCH'(화.창 스테이 인 터치)를 공개한다. 정용화의 이름 중 '화할 화(和)'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앨범명이다.

앨범에는 총 네 곡이 수록되며, 앨범의 정식 공개에 앞서 오는 16일 '체크메이트 (리햅 리믹스)'를 첫 싱글로 공개한다.

정용화와 중화권 톱스타인 가수 린쥔제(林俊傑)가 함께 부른 '체크메이트'를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DJ이자 프로듀서 리햅(R3HAB)이 리믹스한 버전이다.

리햅은 EDM(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리믹스로 작업해 록과 일렉트로니카의 새로운 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햅은 "서로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결합하는 작업은 마치 각국의 음식을 하나로 만드는 것 같았다"며 "정말 미치도록 멋진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용화는 이번 EP를 통해 리햅, 린쥔제 외에도 다수 글로벌 톱 아티스트와 공동작업을 통해 더욱 발전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밝혔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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