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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2년만의 정규앨범 '더 포레스텔라' 발매

송고시간2021-04-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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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정규 3집 표지 사진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정규 3집 표지 사진

[아트앤아티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2년 만에 정규앨범을 들고 찾아온다.

소속사 아트앤아티스트는 이들이 오는 19일 정오 정규 3집 '더 포레스텔라'를 발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실물 앨범은 오는 30일 출시된다.

팀명을 앨범 이름으로 내세운 만큼 다양한 곡을 포레스텔라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불렀다.

셀린 디옹 '마이 하트 윌 고 온', 마이클 잭슨 '스릴러' 등 팝 명곡과 지난해 먼저 싱글로 선보인 '넬라 판타지아', '함께라는 이유', '바람이 건네준 말', '연(緣)' 등을 수록했다. 여기에 김진환과 UK가 작곡한 신곡까지 총 10트랙이 실렸다.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 배두훈으로 구성된 포레스텔라는 2017년 JTBC '팬텀싱어 시즌 2'에서 우승한 실력파 그룹이다. 방송 후 정규 1집 '에볼루션'을 발매하고 전국 투어를 하면서 인기를 높였다.

최근에는 '팬텀싱어 올스타전'에 출연해 역대 결승 진출 팀과 실력을 겨루고 있다. 이 방송에서 에드 시런의 '셰이프 오브 유'를 새롭게 편곡해 선보인 무대가 유튜브에서 6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가 됐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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