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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바다장어, 탕수육·구이로 장병 입맛 사로잡는다

송고시간2021-04-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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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범 급식 후 올해 기본급식 품목 지정

통영 바다장어 군부대 기본급식 납품 축하
통영 바다장어 군부대 기본급식 납품 축하

[통영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통영시는 지역 특산물 바다장어가 군 장병 식탁에 오른다고 15일 밝혔다.

통영시와 어업인들은 전날 근해통발수협에서 바다장어 군부대 납품 축하행사를 했다.

통영시, 근해통발수협은 바다장어 안정적인 소비처를 찾고자 그동안 국회, 국방부, 해양수산부에 군납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했다.

그 결과, 지난해 군부대 시범급식에 성공했고, 올해부터는 기본급식 품목이 됐다.

군부대 납품용 바다장어는 탕수육, 구이용으로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살에 칼집을 넣어 가시를 없앤다.

바다장어는 통영시 주요 수산물이다.

주로 근해통발수협 소속 어선들이 바다장어조업을 한다.

군부대 납품 바다장어 손질
군부대 납품 바다장어 손질

[통영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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