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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해안선' 창원시, 명품 수변 조성한다

송고시간2021-04-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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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해안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해안가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300㎞가 넘는 해안선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창원시는 1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다락(多樂 )길 324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를 했다.

남해에 접한 창원시 해안선 길이는 324㎞다.

길고 수려한 해안선을 활용해 창원시만의 특색있는 명품 수변을 조성하는 것이 '다락길 324 프로젝트'다.

2030년 무렵까지 장기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마산항 서항 친수공간·구산해양관광단지·명동 마리나항만·연도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민간자본을 포함해 1조원 이상이 들어가는 기존 해양관광산업을 차질없이 추진한다.

여기에 더해 구산면·진동면 일대에 끊어져 있는 해안도로를 잇고, 기존 해안도로는 옹벽 디자인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정비한다.

또 해안선을 따라 둘레길을 내고, 진해 대죽도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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