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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받힌 마을버스 카페로 돌진…2명 부상

송고시간2021-05-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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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유리가 깨진 카페 모습
사고로 유리가 깨진 카페 모습

[촬영 김동환 수습기자]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김동환 기자 = 2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 관악구 낙성대역 인근 사거리에서 2.5t 덤프트럭에 받힌 마을버스가 인도를 가로질러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운전기사인 60대 남성과 버스 승객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카페 안에 있던 홀로 있던 종업원 1명은 다친 곳은 없었으나 매우 놀라 병원으로 옮겨졌다.

덤프트럭 기사는 사고 당시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으며,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i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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