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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영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초동방역에 만전"

송고시간2021-05-0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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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5월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5일 강원도 영월의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신속한 살처분 조치와 이동중지명령 발령 등 초동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긴급 지시했다.

홍 총리대행은 또 역학조사를 통해 전파 원인을 신속히 파악하고, 관계기관,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통제초소 및 거점별 소독시설을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홍 총리대행은 환경부 장관에게 발생 농장 인근 지역의 울타리를 신속하게 점검·보강하고, 야생 멧돼지로 인해 바이러스가 확산하지 않도록 폐사체 수색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오염원 제거·소독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kbeom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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