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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이준석에 김기현도…野, '백신예약' 릴레이 인증샷(종합)

송고시간2021-06-0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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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대표 대행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김기현 대표 대행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예약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 대행은 접종 예약 확인 메시지를 SNS에 공유하고 "저도 백신 맞으러 간다. 안전한 접종을 통해 온 국민이 마스크를 벗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접종일인) 6월 17일은 백신 휴가일"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 대행은 올해 62세로, 이번에 60∼74세 접종 대상자에 포함됐다.

민방위 대원인 당대표 주자 이준석(36) 후보도 미국 정부가 제공하는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백신 접종을 사전 예약했다면서 "백신 접종 예약 완료"라고 SNS에 올렸다.

예비군인 김용태(31) 청년 최고위원 후보도 "코로나19 백신 접종하겠다"며 예약 사실을 공개하고 인증샷을 SNS에 올렸다.

국방부는 이날 0시부터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얀센 백신 사전 예약을 받았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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