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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 한 번 접속하면 평균 22분 사용했다

송고시간2021-06-0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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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부문 트래픽 상위 50위 사이트 중 가장 길어

빗썸 방문 횟수 당 평균 사용 시간은 7분 53초

비트코인 시세는?
비트코인 시세는?

5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사이트 방문 횟수 당 평균 사용 시간이 22분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금융 부문 트래픽(정보 이동량) 상위권 사이트 가운데 가장 긴 시간이다.

3일 데이터 분석기관 시밀러웹에 따르면 4월 1일 현재 업비트의 사이트 방문 횟수 당 평균 사용 시간은 21분 43초다.

금융 부문에서 트래픽으로 따졌을 때 업비트는 4월 현재 15위에 머문다. 한 달 전보다 9계단 내렸다.

하지만 이 부문 사이트 방문 횟수 당 평균 사용 시간은 상위 50위 사이트 중 가장 길었다.

4월 현재 트래픽 1위인 미국 재무관리 소프트웨어업체 인튜이트(Intuit)의 사이트 방문 횟수 당 평균 사용 시간은 10분 15초였다.

인튜이트에 이어 전체 트래픽 2위인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경우 사용자가 한 번 사이트에 접속하면 평균 7분 4초간 사용했다.

트래픽 3위인 가상자산 데이터 업체 코인게코의 사이트 방문 횟수 당 평균 사용 시간은 6분 33초였다.

업비트에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두 번째로 거래대금 규모가 큰 빗썸은 시밀러웹 집계상 트래픽 43위로, 방문 횟수 당 평균 사용 시간은 7분 53초였다.

업비트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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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화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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