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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부친상에 여권 인사 조기 행렬…잇따라 조문도

송고시간2021-06-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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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씨 부친상 빈소 앞에 놓인 조기들
김어준씨 부친상 빈소 앞에 놓인 조기들

13일 김어준씨 부친상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조기들이 놓여있다. 2021. 6. 13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홍규빈 기자 = 여권 인사들이 방송인 김어준씨의 부친상 빈소를 찾거나 조기를 보내 조의를 표했다.

13일 오후 김씨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앞에는 여권 인사들이 보낸 조기 20여개가 놓여 있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 등이 조기를 보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두관 의원 등 대권주자들의 이름이 적힌 조기도 눈에 띄었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였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조기를 보냈다.

김씨와 친분이 두터운 인사들은 직접 조문할 계획이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밤 김용민 최고위원, 주진우 기자 등과 함께 빈소를 찾을 계획이다. 김남국 의원은 14일 조문할 예정이다.

TBS 라디오의 간판 시사 대담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등을 진행하고 있는 김씨는 전날 부친상을 당했다.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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