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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G7 신스틸러 한살배기 '보리스 주니어'와 95세 여왕

송고시간2021-06-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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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서 만난 보리스 주니어
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서 만난 보리스 주니어

(콘월[영국]=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전(현지시각) 영국 콘월 미낙극장(Minack Theatre)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에서 참가국 정상 배우자들과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의 아들을 만나고 있다. 2021.6.13 [영국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cityboy@yna.co.kr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가운데 각국 정상 배우자 사이에 어린아이 한 명이 눈길을 끈다.

일간 더선은 보리스 존슨(56) 영국 총리의 한 살배기 아들 윌프레드가 G7 정상회의의 '신스틸러'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마치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처럼 흰색 상의를 입고, 검은색 구두모양의 신발을 신은 윌프레드는 주요 정상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서 만난 보리스 주니어
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서 만난 보리스 주니어

(콘월[영국]=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전(현지시각) 영국 콘월 미낙극장(Minack Theatre)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에서 참가국 정상 배우자들과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의 아들을 만나고 있다. 2021.6.13 [영국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cityboy@yna.co.kr

존슨 총리는 지난달 29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캐리(33)와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보수당 정치인들의 자문역을 지내고 환경보호단체에서 일했던 캐리는 지난해 4월 존슨 총리와 사이에서 윌프레드를 출산했다.

G7 정상회의에서의 존슨 영국 총리 아들
G7 정상회의에서의 존슨 영국 총리 아들

[영국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G7 정상회의에서의 존슨 영국 총리 아들
G7 정상회의에서의 존슨 영국 총리 아들

[영국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영국 영부인과 해변에서 노는 존슨 총리 아들
미국·영국 영부인과 해변에서 노는 존슨 총리 아들

[영국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영국 영부인과 존슨 총리 아들
미국·영국 영부인과 존슨 총리 아들

[영국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영국 영부인과 존슨 총리 아들
미국·영국 영부인과 존슨 총리 아들

[영국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국 외교의 '비장의 카드'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콘월을 찾았다.

95세 여왕은 기차를 타고 콘월로 이동해 찰스 왕세자 부부,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함께 G7 정상 부부를 맞이했다.

G7 정상 환영만찬 참석하는 영국 왕실 가족들
G7 정상 환영만찬 참석하는 영국 왕실 가족들

(콘월 AP=연합뉴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날인 11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앞 오른쪽)이 영국 남서부 콘월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실 식물원인 '에덴 프로젝트'에서 열린 영국 왕실 주최 G7 정상 환영 만찬에 찰스 왕세자(왼쪽) 부부, 윌리엄 왕세손 부부(뒤쪽)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leekm@yna.co.kr

G7 정상들과 대화하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G7 정상들과 대화하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콘월 AFP=연합뉴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날인 11일(현지시간) 영국 남서부 콘월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실 식물원인 '에덴 프로젝트'(Eden Project)에서 열린 영국 왕실 주최 환영 만찬에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가운데)이 G7 정상들과 대화하고 있다. leekm@yna.co.kr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와 대화하는 영국 여왕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와 대화하는 영국 여왕

(콘월 AFP=연합뉴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날인 11일(현지시간) 영국 남서부 콘월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실 식물원인 '에덴 프로젝트'(Eden Project)에서 열린 영국 왕실 주최 환영 만찬에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오른쪽)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와 대화하고 있다. leekm@yna.co.kr

G7 정상들과 기념사진 촬영하는 영국 여왕
G7 정상들과 기념사진 촬영하는 영국 여왕

(콘월 AFP=연합뉴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가운데)과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11일(현지시간) 영국 남서부 콘월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실 식물원인 '에덴 프로젝트'(Eden Project)에서 열린 영국 왕실 주최 환영 만찬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G7 정상들은 이날부터 사흘간 콘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약 2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 만나 회담을 한다. 사진 왼쪽부터 앞 뒤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엘리자베스 여왕,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lee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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