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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신월동에 새 둥지…17일 개청식

송고시간2021-06-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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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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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철수]

(창원=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오는 17일 신청사 준공·이전 기념 개청식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청식에는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노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1993년부터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소재 청사를 사용해오다가 사무공간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인한 민원인 불편 등으로 인해 이전하게 됐다.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에 위치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신청사는 효율적인 사무공간 배치, 회의실 확충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독립된 조사실 설치 등으로 근무환경과 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특히 배리어 프리(Barrier Free·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 장애인 등의 이용 편의가 개선됐다.

신재생 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빗물 재활용시스템, 100% 발광다이오드(LED) 전등 설치 등 다양한 친환경 요소를 도입해 저탄소 녹색 청사를 구현했다.

contact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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