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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편성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6.2%로 안착

송고시간2021-06-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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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

[SB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난 설 연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였을 때 호평받아 정규 편성된 SBS TV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6%대 시청률로 수요일 예능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방송한 '골 때리는 그녀들' 첫 회 시청률은 4.3%-6.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예능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KBS 2TV '랜선장터'는 2.2%-2.7%, MBC TV '마녀들2'는 0.9%였다.

첫 방송에서는 FC 불나방과 FC 월드클라쓰의 개막전이 펼쳐졌다. 파일럿 방송에서 우승했던 불나방을 상대로 월드클라쓰의 사오리가 첫 골을 먼저 터뜨렸지만, 불나방의 박선영이 바로 동점 골을 넣으며 긴장감을 높였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자 연예인들이 팀을 이뤄 축구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FC 불나방과 FC 월드클라쓰 외에도 FC 개벤져스, FC 구척장신, FC 국대패밀리, FC 액셔니스타 등 6개 팀이 1차 리그전, 2차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른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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