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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넷째 주 토요일 관광정보센터서 마켓·문화행사

송고시간2021-06-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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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6일부터 내년 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관광정보센터에서 '뻔뻔한(Fun Fun) 마켓'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양시, 넷째 주 토요일 '뻔뻔한 마켓고양' 운영
고양시, 넷째 주 토요일 '뻔뻔한 마켓고양' 운영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뻔뻔한 마켓'은 문화예술 공연과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장터다.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 업체,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한 판매 부스에서는 다양한 관광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지역 공연 예술가들과 시민동아리가 펼치는 노래, 연주, 마임, K-Pop 댄스 등 버스킹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고양관광정보센터 옥상에서는 매월 특별한 주제로 만나는 고양 옥탑방(루프탑) 영화제도 열린다.

저녁노을과 함께 시작해 밤하늘의 별을 보며 즐기는 영화 관람은 코로나19를 극복하며 지쳐가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고양시는 기대했다.

옥탑방 영화제는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웨스턴돔에서 킨텍스에 이르는 고양시 관광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관광,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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