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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부분 지역서 낮부터 밤사이 비

송고시간2021-06-2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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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선영 기자 = 북한은 25일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이 많고 낮부터 밤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신의주가 갰다가 흐려서 저녁부터 비가 내리고 남포는 갰다가 흐려서 밤에 약간의 비가 내리며 함흥과 혜산은 갰다가 저녁부터 흐리고 청진과 나선시는 주로 개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 수준인 1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고 한때 비, 28, 60

▲ 중강 : 맑음, 29, 0

▲ 해주 : 흐리고 한때 비, 25, 60

▲ 개성 : 구름 많음, 28, 20

▲ 함흥 : 맑음, 27, 10

▲ 청진 : 맑음, 23, 0

ch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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