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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6월 22·27일 부산 그루브라운지바 방문자, 검사받아야"

송고시간2021-07-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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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후 5시 이후 14명 신규 확진

코로나19 검사(CG)
코로나19 검사(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는 2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5명, 진주 4명(해외입국 1명 포함), 양산 2명, 김해·통영·함안 각 1명이다.

전체 감염자 가운데 5명은 도내 확진자 접촉자다.

5명은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수도권 관련은 2명, 해외입국자는 1명이다.

나머지 1명은 양산 보습학원 관련이다. 이로써 양산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천243명(입원 151명, 퇴원 5천74명, 사망 18명)으로 집계됐다.

도는 지난달 22일(화요일)과 27일(일요일) 경남과 인접한 부산 서면 그루브라운지바를 방문한 도민들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히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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