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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10월 11∼15일 서울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최

송고시간2021-07-0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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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수출상담회 장면
제2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수출상담회 장면

[월드옥타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10월 11∼1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제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회는 월드옥타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서울시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다.

월드옥타와 서울시는 최근 회의를 열어 이를 확정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으로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월드옥타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로도 꾸며진다.

세계 한인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프로그램과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는 수출상담회, 쇼케이스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사에서는 하용화 현 회장의 뒤를 이을 제21대 월드옥타 회장도 선출한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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