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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대학생·취준생 해외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송고시간2021-07-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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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가 운영하는 해외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월드옥타가 운영하는 해외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월드옥타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해외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랜선으로 만나는 릴레이 글로벌 취·창업 톡톡톡(TALK)'으로, 해외에서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한 월드옥타 차세대 회원 7명이 매주 수요일 자신들의 해외 진출 노하우를 온라인에서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진윤석 씨를 비롯해 태국 방콕 김부민 씨, 호주 브리즈번 신용하 솔로몬스 자산운용 대표, 영국 런던 공민식 JLTC 대표, 뉴질랜드 오클랜드 임성훈 퀀티파이 포토닉스 이사, 캐나다 몬트리올 김율빈 트랙스 대표, 미국 뉴욕 성승보 애듀베베 대표가 7일부터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이들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예비 창업가들에게 각국 취업과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지 생활에 필요한 문화와 사업 성공스토리, 기업가 정신 등을 들려준다.

줌(ZOOM)에서 볼 수 있다. 아주대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사업단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수도권 LINC+협의회, 한국지역대학연합 LINC+ 협의회 주관으로 전국 19개 대학이 함께한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취업과 창업, 인턴십 등 어려움을 겪는 모국 청년들을 위해 현장 중심형 특강을 마련했다"며 "대학생과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해외 취·창업 정보 제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월드옥타는 세계 64개국 138개 도시에 지회를 둔 최대규모 재외동포 경제단체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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