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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후 9시까지 467명 확진…이틀 연속 최다기록 경신

송고시간2021-07-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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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일에도 460명을 넘어서면서 또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공연장 객석 방역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공연장 객석 방역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객석 소독을 하고 있다. 2021.7.14 xanadu@yna.co.kr

경기도는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467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0일 이후 도내에서 가장 많은 수치다.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13일)의 465명보다 2명 더 많아 최다 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전날에는 오후 9시까지 402명으로 집계된 후 63명이 더 늘어 최종 465명으로 마감됐다.

이날 주요 감염사례를 보면 기존 집단감염 사례인 하남시 제조업체(누적 17명) 관련해 3명이 늘었고, 시흥시 도장업체(누적 34명)·안양시 교회(누적 15명) 관련 확진자는 2명씩 추가됐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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