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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5명 포항 4명…경북서 16명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1-07-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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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더 나왔다.

'함께 막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함께 막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6명 늘어난 5천126명이다.

경산에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1명, 기존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 세종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경남 김해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제주도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안동에서 세종시 확진자의 접촉자 등 2명, 칠곡에서 경기 이천시 확진자의 접촉자 등 2명이 각각 양성으로 나왔다.

경주에서 의료기관 진료를 위해 선제검사를 받은 1명, 구미에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유증상자 1명도 확진됐다.

이밖에 울진에서 아시아 입국자 1명이 감염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하고 모두 8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2.3명꼴이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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