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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으로 재탄생한 영월 진달래장서 프리마켓

송고시간2021-07-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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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마켓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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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월=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영월문화발전소 구사마켓인 진달래장에서 25일 지역 청년들이 프리마켓을 연다.

구사는 '재생'과 '회생' 그리고 영월 오일장날인(4·9일장)의 의미를 결합한 단어다.

1950년대 지어진 영월역 앞 삼성여관을 2019년부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으로 개조한 진달래장은 문화·관광 거점, 지역 청년 코워킹 공간, 여행 라운지, 아트 스튜디오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구사마켓 워크숍
구사마켓 워크숍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지역 주민과 함께 기획한 이번 구사마켓은 건강한 문화기획 역량을 만들어 가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준비했다.

영월군 관계자는 22일 "앞으로 도시재생과 지역 청년의 결합 등 지역사회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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