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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자' 뉴욕아시안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

송고시간2021-07-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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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윤계상이 주연한 영화 '유체이탈자'가 다음 달 열리는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 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가 23일 전했다.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액션시네마상은 가장 훌륭한 액션과 무술을 선보인 작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뉴욕아시안영화제 창립 멤버이자 영화제 디렉터였던 다니엘 A. 크래프트가 타계한 2013년 그를 기리기 위해 신설됐다.

앞서 2017년 김옥빈이 주연한 영화 '악녀'가 이 상을 받았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몸이 바뀌는 남자의 미스터리 추적 액션 영화다.

영화는 이번 영화제에서 기존의 장르물을 뒤틀거나 새롭게 조명하는 혁신적인 영화들을 소개하는 부문으로 신설된 '장르 마스터즈' 섹션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mi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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